파주시, 시민참여형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

  • 등록 2026.01.16 16:53:54
크게보기

파주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1월부터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는 주소정보시설이 훼손되었거나 분실되는 등 정비가 필요한 사항을 시민 누구나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신고 대상은 정비가 필요한 주소정보시설 6(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국가지점번호판)이다.

 

 신고는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신고 사항은 담당 부서에서 확인한 뒤 신속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안전신문고 운영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







 

 

 

 

 

기자 site1988@naver.com
<저작권자 © 언론협동조합 파주바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PC버전으로 보기

언론협동조합 파주바른신문 | 등록번호 : 경기아51739 | 발행인 :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우경복 | 편집인 : 우경복 경기도 파주시 파주읍 연풍5길 47 | 이메일 : hjphoto@hanmail.net TEL : 031-943-7600 | FAX : 945-2333 | 등록일 : 2017.11.2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경복 사이트의 콘텐츠는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전제,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PAJUPLU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