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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스마트농업 인재양성 교육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파주시는 농업인의 스마트농업 실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26년 스마트농업 인재양성 교육의 심화과정의 교육생을 오는 625일까지 모집한다.

 

 ‘스마트농업 인재양성 교육 심화과정은 농업 전기 기초를 바탕으로 농업인이 실제 운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현장 적용 기술 강화를 위하여 추진하는 교육으로 농업 전기 기초 전동 개폐기 작동원리 및 회로 이해 온도센서 활용 환기설비 자동화 빗물감지센서 활용 관수 자동화 등의 실습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 기간은 72일부터 86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7(28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대상은 파주시민 또는 파주시 농지 보유자, 기초과정 수료자, 청년 등 농업 종사자 최대 20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grace077@korea.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성근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심화과정 교육은 이론 중심을 넘어 실제 온실 자동화 설비를 직접 다뤄보는 실습 과정으로, 농업인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 농업인의 스마트농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습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현재 스마트농업 온실·교육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향후 교육생들이 직접 스마트팜을 운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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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시장 “성매매집결지 문제 공론장 열어 해결” 손배찬 파주시장이 한국전쟁과 함께 미군이 주둔하면서 형성된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해체와 관련 성산업 카르텔에 있는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공론장을 열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손 시장은 민선9기 읍면동 소통 방문 이틀째인 8일 파주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주민들과 취임 인사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연풍2리 노성구 이장은 “파주시의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 방식이 주민들의 인권과 기본생활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 최근에 한 여성단체가 집수리 하는 것을 보고 집결지가 다시 불을 밝히고 있다며 SNS에 올리는가 하면 HID 순찰 재개를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클리어링인지 뭔지 타지역 사람들이 우리 동네에 와서 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듯이 줄을 쭉 서서 난리를 치고 있다.”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손 시장은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 정책이 거의 4년여 됐다. 그동안 주민들과의 갈등도 많았다. 이를 치유하고 화합을 해 좋은 결론에 도달해야겠다는 다짐과 각오를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 두 가지 입장이 있다. 그동안 해왔던 자원봉사나 시민단체 활동은 그냥 그대로 지켜볼 생각이다. 그리고 우리 주민들과 의견을 나눌 수 있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공론장을 빠른 시일 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