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린뮤지움(Art Rin Museum) 초대전 (최은숙 작가) ‘그리운 풍경 공감하기’

  • 등록 2021.01.06 18: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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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린뮤지움(Art Rin Museum)2021년의 첫 번째 전시로 최은숙 작가의 그리운 풍경 공감하기를 개최하여 지난 11()부터 전시를 하고 있다. 아트린뮤지움의 이번 초대 전시는 131()까지 아트린뮤지움 제1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은숙 작가는 전통시장이라는 일상의 희노애락을 담고 있는 생활공간에서 깊은 영감을 얻어 창작의 테마로 삼았다. 화폭에는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중첩된 이미지들이 시장이라는 공간을 누비며 느꼈을 작가의 미적 경험을 공감하게 한다. 현실과 가상의 간극의 틈을 비집고 형성된 다양한 감각들은 작품 안의 신비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며, 각자의 삶을 떠 올리게 한다.


 이지은 큐레이터는 일상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는 지금, 전통시장이라는 너무나 일상적인 평범함이 지닌 미적 의미와 경험들을 관람자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자세한 전시 내용과 일정은 아트린뮤지움 홈페이지(www.artrin.kr) 또는 네이버 블로그(artrinmuseu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031-946-6428)

 


site1988 기자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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