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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창립총회 개최 안내 대바늘 20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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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의 현장 소통법 사진은 파주시의회 의장 출신인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4월 초 문산 프리마루체 연회장에서 열린 이계순의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대추벌 성노동자들과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 등 투쟁가를 부르고 있는 모습이다. 이 노래는 재야운동가 백기완 선생이 쓴 시를 바탕으로 소설가 황석영이 작사했고,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전남대학교 학생 김종률이 희생자 윤상원과 박기순의 영혼 결혼식을 위해 작곡한 5•18 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민중가요이다. 출판기념회에는 제9회 지방선거 파주시장 예비후보 중 유일하게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이 민주당 선거운동복 차림으로 함께 했다. 일부 참가자들이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김경일 시장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추진하고 있는데 그곳의 업주가 쓴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했기 때문이다. 자칫 성매매 옹호론자로 찍힐 수 있는 이 자리에 손배찬 예비후보는 왜 참석한 것일까? 손배찬 예비후보는 “저는 파주시의원 8년 동안 배운 게 있다면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해 ‘법에도 눈물이 있다’고 언급했듯이 그 눈물과 공공의 이익을 판단하려면 현장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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