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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1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창립총회 개최 안내 대바늘 201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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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국 “내년 총선 앞둔 정치성 보도 아닌가?” 자유한국당 조병국 경기도 전략기획위원장이 파주바른신문의 ‘보수 정치인의 북한군 추모 헌화는 괜찮은가?’라는 18일자 보도에 대해 불만을 표시했다. 조 위원장은 취재진에게 전화를 걸어 “2012년 12월 26일 한 단체의 초청으로 적군묘지에 간 사실이 있다. 그러나 추모제를 한 것이 아니라 묵념과 헌화를 한 것이다. 그리고 북한군 묘역이 아니라 중국군 묘역에서 헌화를 했는데 무슨 근거로 북한군에게 묵념과 헌화를 했다고 보도하는 것인가? 내년 총선을 앞둔 정치성 의도가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조병국 위원장의 지지자 오 아무개 씨도 전화와 글을 통해 “2012년 그 당시는 중국군이 묻혀 있던 곳으로 박근혜 대통령 때 중국으로 모두 송환하여 지금은 북한군, 그것도 김신조 등 무장공비들만 남아 있다.”라며 조 위원장이 묵념과 헌화를 한 장소는 중국군 묘역이었음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 같은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 북한군·중국군 묘역은 제1묘역과 제2묘역으로 나뉘어 있다. 제1묘역에는 무장공비를 비롯 남파 간첩 등의 유해가 안장돼 있고, 제2묘역에는 북한군과 중국군 유해가 묻혀 있었던 것을 2012년 12월 국방부가 비목과 봉분으로 된 무덤을 평분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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