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0.2℃
  • 맑음강릉 19.5℃
  • 맑음서울 22.0℃
  • 맑음대전 20.2℃
  • 맑음대구 23.1℃
  • 맑음울산 19.7℃
  • 맑음광주 20.7℃
  • 구름많음부산 21.0℃
  • 맑음고창 20.6℃
  • 구름많음제주 21.9℃
  • 맑음강화 18.9℃
  • 맑음보은 18.8℃
  • 맑음금산 18.6℃
  • 맑음강진군 18.0℃
  • 맑음경주시 19.9℃
  • 흐림거제 19.0℃
기상청 제공



사진이야기

주요기사

지역소식

배너
thumbnails
보도자료방

음악특화 가람도서관, 청년음악가의 ‘지속 가능한 음악활동’ 지원 나선다

파주시 가람도서관이 오는 10월 17일과 24일, 음악을 전공했거나 음악 분야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청년음악가 지원 프로그램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클래식 음악 특화도서관인 가람도서관이 정보 제공과 공연 운영을 넘어, 지역 청년 음악가의 지속 가능한 음악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까지 맡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순서로는 다양한 진로 탐색과 음악 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지속해 나갈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강연과 공동연수가 운영된다. 10월 17일에는 김주상 작가 겸 피아니스트가 강연에 나선다. 강사는 클래식 음악 기획사·레이블 및 유통사를 운영하면서 음악감독, 연주자, 교육자, 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 북’, ‘음악인 지침서’ 등이 있다. 강연에서는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드는 방법, 경력 설계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력과 브랜드의 차이, 음악가에게 필요한 역량 등을 살펴보고 창업, 연구, 집필, 음반 제작 등 실제 음악 활동에서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경로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 10

정치/행정



사회/문화



보도자료

영상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