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매주 목요일 ‘가루쌀을 활용한 쌀 베이커리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 작물실증시험포장에서 실증시험재배한 ‘가루쌀(바로미2)’을 활용한 쌀 제빵(베이커리) 교육으로 파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쌀 제빵(베이커리)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해 실생활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가루쌀을 활용한 빅토리아 케이크, 잼 롤케이크, 양파 쌀 베이글·스콘 등 다양한 쌀 제빵(베이커리)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며, 파주시 농산물을 이용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시제품 잼을 교육에 함께 활용함으로써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 대상은 선착순 24명에 한해 모집할 계획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경우 5월 11일(월)부터 파주시 누리집(www.paju.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가공팀(☎940-5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파주시가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지역 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위생과와 보육아동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지역 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09개소이며, 식약처 점검 계획에 따라 상반기에 60%인 66개소를 점검하고 나머지 40%는 하반기에 점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집단급식소에서 조리·제공한 식품(매회 1인분 분량/섭씨 영하 18도 이하/144시간 이상)] 보관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급식시설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이다. 이 외에도 급식에 제공되는 조리식품 등을 수거·검사하여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조치하고 식품 안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고의·상습적 위반행위는 행정처분 및 6개월 내 재점검을 실시한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계절에는 세균성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며,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이용하는 급식시설은 보다 철저한
파주보건소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5월을 맞아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농작업, 등산, 산책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진드기에 물릴 위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이 있으며,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시 38℃ 이상의 고열, 오심·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부 환자에서는 혈소판 및 백혈구 감소가 동반되며, 고령자나 기저질환자의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백신이 없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 야외활동 시에는 ▲긴 소매 옷과 긴 바지 착용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이나 수풀에 직접 앉거나 눕지 않기 ▲돗자리 사용 후 털어내기 등의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을 마친 후에는 즉시 목욕을 하면서 머리카락, 귀 뒤, 겨드랑이, 무릎 뒤 등 진드기가 붙기 쉬운 부위를 꼼꼼히 확인하고, 착용한 옷은 바로 세탁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진드기에 물린 것을
파주시는 이번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중고등학생 및 중·고등 학령기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을 운영하고, 이에 참여할 10개 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회적 경제, 우리 삶을 바꾸는 선택’을 핵심 주제로 내건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의 개념에 대한 이해부터 실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발상을 담아내는 기획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활동 중심 교육을 접목시켰으며,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은 크게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된다. 먼저, 이윤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반 경제와 사람의 가치를 중심에 둔 사회적 경제의 차이를 비교하며, 협동과 연대, 책임, 지속가능성 등 핵심 가치를 학습한다. 이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주요 유형을 살펴보고, 취약계층 고용이나 돌봄 서비스 등 지역 기반의 실제 사례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방식을 탐색한다. 이 과정에서 사회적기업가 및 사회복지 분야 등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수업 후반부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모둠을 이뤄 학교나 지역사회의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파주시는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26년 민간위탁 방역사업’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친환경 방역을 통해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27일 파주시 보훈회관 3층 대강당에서 수탁업체 대표 및 종사자, 보건소 방역반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위탁 방역사업 직무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교육은 본격적인 방역사업 추진에 앞서 현장 종사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업 수행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독장비 사용법 및 안전관리 수칙 ▲방제 지리정보시스템(GIS) 사용법 및 약품 사용 관리 ▲민간위탁 방역사업 추진을 위한 과업 지시 ▲말라리아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교육에서는 청렴교육도 병행해 ▲약품 사용의 투명성 확보 ▲갑질 금지 ▲사업비 전용통장 관리 등 공정하고 책임 있는 사업 수행을 강조했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사전 직무안전교육을 통해 방역 인력의 전문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라며 “체계적이고 촘촘한 방역 활동으로 말라리아 등 감염병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방역체계
파주시는 희귀질환으로 장기간 치료를 받으며 고액의 의료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파주시 희귀질환관리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희귀질환은 「희귀질환관리법」에 따라 유병인구가 2만 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정확한 유병 규모를 알 수 없는 질환을 의미한다. 2026년 기준 국가관리대상 희귀질환은 총 1,413개로, 전년 대비 75개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희귀질환은 환자 수가 적어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자와 가족에게 큰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된다. 이에 파주시는 파주보건소 누리집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와 질병관리청 헬프라인과의 연계를 통해 의료비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희귀질환 관리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질병관리청 헬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간병비(월 30만 원) ▲특수조제분유(연간 360만 원 이내) ▲옥수수전분(연간 168만 원 이내) ▲저단백 즉석밥(연간 168만 원 이내
파주시는 근로 청년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참여자를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정 소득이 있는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 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연계(매칭) 지원하는 자산형성 지원제도다. 참여자가 매월 10만 원씩 3년간 성실히 저축할 경우,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이자 별도)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속한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신청자는 3년간 꾸준히 근로소득이 발생해야 하며, 매월 10만 원 이상의 본인 적립금을 납입해야 한다. 또한 자립역량교육 10시간을 이수하고 자금 사용계획서를 제출하는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소득·재산 조사 등을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영희 복지지원과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이 스스로 자
파주보건소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건강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 지원사업을 5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주민주도형 건강프로그램’이란 지역사회 주민이 주체가 되어 건강 프로그램 기획, 운영, 평가 등 전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건강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으로, 2023년부터 시작해 3년간 총 14개 팀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생활 실천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리하는 한편, 신체활동 확대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통해 비만을 예방하고 만성질환 발생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원 대상은 건강관리에 관심이 있는 파주 전 지역(운정·교하 포함) 20세 이상 성인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회 및 단체다. 총 8개 팀을 선정하고 팀별 참여 인원은 15명에서 20명 이내로 구성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부터 5월 13일까지다. 선정된 팀에는 강사비 또는 강사비와 운동 물품 등을 지원하며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참여팀은 ▲보건소 건강증진교육(심뇌혈관질환, 영양 등) 이수 ▲고당이(e)공부방
파주시는 축산물 소비 증가에 따른 부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관내 축산물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및 축산물이력제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소고기 등 축산물을 취급하는 영업자의 법적 의무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대형마트, 식자재마트, 정육점 등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축산물 유통·판매업소다. 주요 점검 사항은 ▲수입 축산물의 국내산 둔갑 판매 행위 ▲축산물 이력번호 미표시 및 거짓 표시 ▲축산물 등급(근내지방도 등) 표시 준수 여부 ▲무허가 제조·판매 행위 ▲원산지 표시 위반 등이다. 파주시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형사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부적합 축산물로 인한 위생 및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건전한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오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파주시청 신관 1층 지방세민원실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종합소득세는 2025년에 발생한 사업소득, 근로소득, 이자·배당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 등을 합산해 신고하는 세금이다. 개인지방소득세는 종합소득세의 10%에 해당하는 지방세로, 종합소득세 신고와 함께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도움 창구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를 대상으로 신고 절차를 지원한다. 방문 시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까지 연계해 한 번에 안내받을 수 있다. ‘모두채움’ 안내문은 소규모 사업자, 복수근로 소득자, 주택임대소득 등 분리과세 대상자, 종교인 등에게 5월 중 국세청에서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 안내문에 기재된 세액을 확인 후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고, 소득이나 세액에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수정 신고도 가능하다.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가능하며, 홈택스 신고 후 위택스(www.wetax.go.kr)로 자동 연계되어 개인지방소득세를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
파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 달간 지역화폐 파주페이의 월 충전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어린이날·어버이날·스승의날 등 선물과 나들이 지출이 집중되는 5월을 맞아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고,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5월 한 달간 파주페이를 100만 원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지급률은 기존과 동일한 10%를 유지한다. 100만 원까지 충전할 경우 10%를 시에서 추가로 지급해 총 110만 원이 발행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파주페이 충전한도 상향은 물가 상승으로 인한 가계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골목상권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생경제 회복 노력의 일환”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파주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농협에서도 카드 발급 및 충전이 가능하며, 30%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파주시 관내 음식점, 미용업, 병원, 학원 등 1만 6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도 배달앱 ‘배달특급’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연속혈당 기반 스마트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27일부터 10일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해 손가락 채혈 없이 24시간 혈당 변화를 확인하고, 수집된 자료를 기반으로 영양·운동·질환 교육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통합 건강관리 과정이다. 혈당 변화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생활습관 개선 동기를 강화하고,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당뇨병 진단을 받고 약물을 복용 중인 20세 이상 65세 이하 파주시민 3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자는 처방전 확인이 가능한 당뇨약 복용자여야 하며, 보건소 내 3회 교육에 필수 참석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정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1차 연속혈당측정기 부착 및 질환 교육 ▲2차 영양교육 ▲3차 운동 교육 및 만족도 조사 ▲사후검진으로 당화혈색소 검사 및 건강상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정보건소(☎031-820-7355, 7317)로 문의하면 된
파주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 분야 농업 전문 인력 육성을 위한 ‘2026년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생을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유기농업에 대한 기초 이해를 돕기 위한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 취득’ 교육은 2026년 정기기능사 3회 시험 일정에 맞추어 4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필기 교육과정 7회, 실기 교육과정 5회로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필기교육 교육생 모집은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40명이다. 파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https://lll.paju.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안전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기농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친환경농업 전문가 육성 및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성장 잠재력과 전문 기술, 우수 상품을 보유한 지역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공인 자생력 강화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파주시에 본점 및 사업장을 두고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 제조업, 업종코드 시(C)10~시(C)34)을 대상으로 하며,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갖춘 소공인의 자생력 확보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15일 18시까지이며, 지원을 희망하는 소공인은 경기바로 누리집(www.ggbar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지원 규모는 ▲‘제품개발’ 업체당 최대 1,200만 원 ▲‘홍보·판촉(마케팅)’ 업체당 최대 300만 원 ▲‘지식재산권’ 업체당 최대 300만 원 ▲‘작업환경개선’ 업체당 최대 1,000만 원 ▲‘스마트공정’ 업체당 최대 3,000만 원 ▲‘해외판로지원’ 업체당 최대 800만 원이다. 신청자는 1개 분야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분야별 한도액 범위에서 공급가액의 80%를 지원하고 나머지 20%와 부가가치세는 신청자가 부담한다. 다만, 정부지원사업 및 유관기관 사업에 참여 제한 중인 자, 동일 지원 분야로 당
파주시는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2014년생 이하)까지 ‘일반 캐빈’과 ‘크리스털 캐빈’ 구분 없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민간인출입통제구역(DMZ)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디엠지(DMZ)스테이션’ 지하 1층 ‘디엠지(DMZ)스페이스’에서는 같은 기간 ‘카네이션 편지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카네이션 도안을 색칠하고 직접 만든 편지지에 내용을 작성해 가족 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엠지(DMZ)스테이션’ 내 ‘탱크 포토존’에서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피에로 풍선 제작’ 행사가 진행된다. 현장에서 다양한 형태의 풍선을 제작·제공해 어린이날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파주임진각평화곤돌라’에서 가족과 함께 평화의 가치를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