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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식중독 예방 무료 진단평가 및 자문

파주시는 10월까지 식중독 예방 무료 진단평가 및 자문(컨설팅)’을 실시한다.

 

 고온다습한 여름은 식중독 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으로, 식중독은 무더운 69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이에 파주시는 일반음식점 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무료 진단평가 및 자문을 실시한다. 김밥, 밀면, 생선회, 육회 등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영업자 50곳이 대상으로 선정됐다.

 

 진단평가 및 자문에는 식품위생 및 안전 교육 식중독 발생 요인과 예방 방법 안내 음식 재료 관리 및 보관 방법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실효성 있는 진단평가 및 자문을 위해 식재료 검수보관조리배식까지 단계별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오염 가능성을 진단한 후 현장 실정을 고려한 실질적 보완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진단평가 및 자문을 희망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자는 파주시 위생과(031-940-8531)로 문의하면 된다.

 

 이이구 위생과장은 이번 진단평가 및 자문을 통해 관내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관내 음식점 영업자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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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이용욱 파주시장 출마자 초청 간담회 성매매집결지 사람들로 구성된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오는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이용욱 경기도의원을 13일 파주읍 연풍리 상조회 사무실로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책위 사무국장은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파주 타운홀미팅에서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김경일 시장에게 소통과 대화를 주문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대화는커녕 성매수자 차단을 위한 올빼미 작전에 공무원들을 더 동원하는 등 마을을 휘젓고 다니고 있어 성노동자들이 오죽하면 청와대까지 찾아가 일주일째 1인 시위를 벌이고 있겠는가?”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리고 “우리는 김경일 시장에게 수없이 대화를 요청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범법자와는 대화하지 않겠다며 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파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수영장에 들어가 시민들을 거의 내쫓고 황제수영을 즐겨 언론으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았다. 누가 더 범법자인가?”라고 꼬집으면서 “파주시의 입장만 통보하는 대화가 아니라 성매매집결지에 매달려 생계를 이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공론장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