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문산도서관은 오는 3월 14일과 21일 양일간 14시, 1층 베이스캠프에서 ‘이중섭의 편지화’를 주제로 한 미술 인문 강연 ‘이중섭과 아방가르드의 별들’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파주시민을 대상으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이중섭을 ‘고립된 천재’가 아니라 당대 지성들과 치열하게 교류한 ‘시대의 상징(아이콘)’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강연을 맡은 최열 미술사학자는 사료 연구의 최전선에서 한국 근대미술사의 체계를 정립해 온 권위자로서, 저서 「이중섭 평전」을 통해 이중섭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의는 총 2회차로 구성되며, 3월 14일에 열리는 제1강 ‘찬란한 시절의 벗들: 이중섭과 6인의 아방가르드’에서는 이중섭과 함께 한국 근현대 미술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동료 화가들을 조망한다. 김환기의 서정적 추상, 이쾌대의 초현실주의 등을 이중섭의 표현주의와 비교 분석하며, 암울한 시대를 ‘전위(아방가르드) 예술’에 대한 열망으로 건넌 청년 화가들의 연대를 다룬다. 특히 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이중섭의 예술 세계가 형성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어서 3월 21일에 개최되는 제2강 ‘가장 작은 캔버스에 담은 우주:
파주시는 「전기안전관리법」 개정에 따라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의 설치·변경 신고와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관내 충전시설 관리자와 건축물 소유자 등이 관련 규정을 기한 내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법령 개정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변경하는 경우 공사 전에 반드시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또한 설치·변경을 완료한 후 전기를 공급하기 전까지 전기차 충전시설의 사고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유지·관리 기간 동안 보험 가입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의무 대상은 「전기사업법」에 따른 전기자동차충전사업자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충전시설을 의무 설치하는 시설 소유자, 그리고 일정 규모 이상 건축물에 충전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관리자 등이다. 법 시행일 이전부터 이미 운영 중인 충전시설도 이번 의무 대상에 포함된다. 기존 시설의 경우 2026년 5월 27일까지 설치 신고와 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해야 하며, 기한 내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이에 파주시는 충전시설 관리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신고는 파주시 에너지과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관련 서식과
파주시가 신축 공동주택 단지 내 보육 수요를 충족하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정어린이집 신규인가 대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 대상은 운정 자이시그니처, 운정신도시 푸르지오더스마트, 운정중앙역 동문디이스트 등 3개 단지로, 각 단지별 1개소씩 총 3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3월 16일부터 17일까지 서류를 접수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결격 사유 등을 검토한 뒤 3월 19일 추첨을 통해 신규인가 대상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운정신도시의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라 보육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육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것이 시의 핵심 과제”라며, “사명감을 갖고 아이들을 돌볼 유능한 운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격 요건 및 제출 서류 등 구체적인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는 안정적인 벼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벼 자동화 육묘장 설치 지원사업’ 신청을 3월 3일부터 13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시설하우스 기반의 공동 육묘장을 조성하고 자동화 설비를 도입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촌 노동력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육묘 피해와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난이 심화되면서 자동화 육묘시설 도입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원 대상 시설은 육묘온실, 발아실, 관수시설 등 벼 육묘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시설이며, 총 1개소를 선정해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향후 사업 확대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 농업 분야 예산 편성 과정에서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자동화 설비 도입을 통해 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벼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는 관련 서류를 구비해 기간 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신청 방법과 자격 요건 등은 파주시청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자동화 육묘장 조성을 통해 농가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파주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 사항을 이행한 농업인에게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부터는 신청 방식에 따라 접수 기간을 구분하지 않고, 3월부터 방문·전화·온라인 등을 통한 신청 모두 가능하다. 다만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농업경영정보에 변동이 있는 농업인은 반드시 농지가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스마트폰 또는 전화 등을 활용한 비대면 신청은 지난해 공익직불금 지급 정보와 비교해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에 한해 가능하다. 해당 농업인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신청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농지가 여러 행정구역에 걸쳐 있는 경우에는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행정구역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 6월부터 9월까지 영농폐기물 적정 관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마을공동체 활동, 교육 이수 등 준수 사항 이행 여부와 실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현장점검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정책과(☎031-940-46
파주시는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총 15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범죄 취약지역 61개소에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250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월 설계를 완료했으며,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6월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 민원 요청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시는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설치 요청이 접수된 137개소에 대해 전수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도심과 비도심을 구분한 적합성 평가 방식을 적용해 대상지를 선정했다. 또한 평가 과정에는 시와 경찰이 함께 참여해 범죄 취약도와 설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공원, 주택·상가 밀집 지역 및 사거리 등 도심지역 25개소와 마을 입구, 외진 길목 등 비도심지역 25개소 등 총 50개 권역을 중심으로 설치가 진행된다. 아울러 주민참여예산 사업 8개소와 어린이 등하굣길 안심구역 조성 사업 3개소도 함께 추진된다. 설치되는 방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는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해 24시간 실시간 통합 관제 체
파주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림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진행하며, 시는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계도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엄격하게 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폐기물 불법소각 행위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으로, 시는 지난해 35건의 불법소각을 적발, 과태료 1,825만 원을 부과한 바 있다. 시는 현재 불법행위 감시원을 포함한 3개의 단속반을 운영해 상시 단속을 진행하고 있으며, 집중 단속 기간 내 단속반을 추가적으로 편성해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봄철 논밭에서 영농 폐기물을 태우는 행위를 방지하고자, 시는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영농 폐기물 소각 금지 및 올바른 폐기물 배출 요령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심재우 자원순환과장은 “폐기물 불법 소각은 환경오염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위험한 행위”라며 “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파주시는 청년의 사회참여 촉진과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2026년 1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3월 3일부터 4월 1일까지 받는다. 신청일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총 거주기간이 10년 이상인 24세 청년(2001. 1. 2.~2002. 1. 1. 출생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거쳐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분기별 25만 원을 지급받게 되며,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수급자 증명서를 첨부하면 100만 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1분기 청년기본소득은 4월 20일부터 경기지역화폐(파주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며, 사용 기한은 지급일로부터 3년이다. 지급된 청년기본소득은 파주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청년의 자기 계발 지원을 위해 학원 수강료와 시험 응시료에 한해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경기도 전역 및 온라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apply.jobaba.net)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일 기준 발급된 초본(전체 주소이력 포함)을 첨부하거나, 공공마이데이터 사용 동의를 통해 신청하여야 한다. 지난 분기 자동 신청에
파주시는 여성청소년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2026년 3월부터 11~18세 파주시 여성청소년 모두를 대상으로 생리용품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자는 파주시에 주민등록, 외국인등록, 국내거소 신고가 되어있는 11~18세의 여성청소년으로 월 14,000원씩 연 최대 168,000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해당 지역화폐는 생리용품 구매 전용으로 사용이 제한된다. 온라인의 경우 3월 5일 14시부터 경기민원24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3월 4일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금은 신청 이후 자격 조건 검증을 통해 4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신청 자격 확인을 위해 최소 2주 이상의 검토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금은 파주시 지역화폐 가맹점으로 등록된 4개 편의점(지에스(GS)25, 시유(CU), 이마트24, 세븐일레븐)과 배달특급 앱의 생리용품 전용몰(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사용처에서 지원금 사용을 위해서는 경기지역화폐 앱 설치 및 가입이 필수인 점에 유의가 필요하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보편지원 대상자 전원 지급이라는 목표를 세운 만큼 자
파주시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 이하 ‘센터’)와 함께 2026년 자살 고위험군 조기 개입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자살예방 에이비시(ABC) 생명존중 파주’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국적으로 자살사망자 수가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시는 기존 자살예방사업을 통합·고도화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에이비시(ABC)는 위험신호를 조기에 감지하는 알람(Alarm, 예측 경보), 개인특성에 따른 비스포크(Bespoke, 맞춤 개입), 회복과 사후관리를 담당하는 케어(Care, 돌봄, 관리)을 의미한다. 우선 응급실·경찰·소방과의 협력을 통해 신고 단계에서부터 고위험군을 신속히 연계하고, 번개탄 판매 개선 홍보 활동과 농약 안전 관리 등 자살 수단 접근 차단 사업을 강화한다. ‘우리동네 마음건강약국’, ‘생명지킴이 활동’도 확대해 지역사회 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할 계획이다. 발굴된 고위험군에게는 1:1 사례관리와 상담을 제공하고, 연령과 위기 유형에 따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한다. 청소년은 학교 기반 조기개입, 청·중장년층은 치료 연계 및 심리 회복 프로그램, 노년층은
파주시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파주농업인대학’에 참여할 교육생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파주농업인대학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장기 교육과정으로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한 실용 중심 교육으로 운영한다. 파주농업인대학은 3월 17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7월 28일까지 총 18회차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과정은 ‘청년이(e)-커머스반’과 ‘선도농업인재양성반’ 총 2개 과정을 개설했다. ‘청년이(e)-커머스반’은 온라인 유통 역량을 강화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스토어’ 운영·온라인 판촉(마케팅) 전략 수립 등 디지털 기반 판매 역량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선도농업인재양성반은 지역 농업을 선도할 핵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생 선호도 조사를 통하여 재배작물 및 신소득작물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전문성과 지도력을 강화하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파주시청 누리집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전자우편(i1996@korea.kr)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파주시
오는 3월3일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앞두고 파주시는 새암공원 공영주차장의 운영 방식을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개선했다. 운정3동 행정복지센터가 새암공원 인근에 들어서면서 민원인과 공원 이용객이 같은 주차장을 이용하게 되어, 이에 따른 주차 수요 증가와 혼잡이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이번 개선의 핵심은 ‘주차(빈자리) 공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주차장’이다. 지하 주차장에는 초음파 감지기(센서)를, 야외 주차장에는 주차면 감지기(센서)를 설치해 실제 차량이 주차된 공간을 자동으로 인식하도록 했다. 이렇게 수집된 주차 정보는 ‘스마트 통합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분석돼 주차장 입구 전광판에 제공된다. 이용객은 진입 전 남은 주차면 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불필요한 대기 시간과 혼잡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야외 주차장에 대해서는 기존 입·출구 차량 번호 인식 카메라 집계 방식에서 발생하던 오인식 문제를 개선하고, 주차면 감지기(센서)를 통해 실제 주차 여부를 기준으로 주차 대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주차장 운영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출구 정산 방식도 개선됐다
파주시는 장애인 가정과 여성장애인의 출산 지원을 위하여 ‘장애인 가정 출산 지원 사업’과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장애인가정 출산 지원 사업’은 신생아의 출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신생아 1인 기준 1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장애인 출산비용 지원 사업’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여성장애인 중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자 또는 임신기간 4개월 이상의 태아를 유산·사산한 자로 태아 1인 기준 120만 원을 지원한다. 여성장애인의 경우 「파주시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 조례」에 따라 지원금을 중복하여 받을 수 있다. 파주시는 출산 비용 지원으로 장애가 출산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여성장애인의 출산 및 일상 복귀에 도움을 주어 출산 친화적인 문화 조성과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 신청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정부24 또는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지원 등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내 분야별 정보(장애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은정 노인장애인과장은 “비
파주시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들의 힘찬 새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초등학교(대안교육기관 포함)에 입학하는 1학년 신입생이다. 요건을 충족하는 아동에게는 1인당 10만 원을 지역화폐(파주페이)로 지급된다. 단, 재택 교육 등 미입학 아동, 외국인 아동, 타 시군에서 입학축하금을 이미 지원받은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파주시청 누리집(http://paju.go.kr)을 통한 온라인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 원활한 온라인 신청을 위해서는 보호자가 사전에 ‘경기지역화폐 앱’에 가입해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 파주페이를 등록해 두어야 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대리 신청을 해야 하는 경우, 지역화폐를 보유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대면 접수도 병행한다. 방문 신청은 오는 4월 16일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입학축하금은 접수 후 확인 절차를 거쳐 신청일 기준 다음 달에 지급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입학축하금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우리 아이들
파주시는 오는 3월 16일부터 2026년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숲속에서 자유롭게 뛰어놀며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할 수 있도록 돕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계절별 자연물을 활용한 다양한 숲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신체 발달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에서 조성한 ▲율곡수목원 유아숲체험원 ▲탄현 유아숲체험원 ▲금촌 유아숲체험원 ▲운정 유아숲체험원 ▲학령산 유아숲체험원 ▲문산 유아숲체험원 ▲월롱 유아숲체험원 ▲초롱꽃 유아숲체험원 ▲교하 유아숲체험원에서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8개월간 3세부터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용료는 무료다. 프로그램 유형으로는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등 기관을 대상으로 평일에 운영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자율형 프로그램, 파주시 거주 가족을 대상으로 매월 네 번째 주 토요일에 운영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전자우편 신청에서 파주시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신청 방식을 개선했다. 어린이집·유치원 등 기관은 사전에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이용기관 등록을 완료한 후 신청이 가능하다. 유아숲체험원과 관련한 자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