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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마을회, 업무협약 체결로 조직 활성화 도모

파주시새마을회는 관내 대학교, 병원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다양한 단체 및 계층에게 새마을정신과 가치를 알리고 새마을회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두원공과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원공대 새마을동아리를 구성해, 학생들에게 지역별 특색에 맞춘 활동을 포함하여 교육봉사, 농촌일손돕기, 소외계층 돌봄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45세 이하 시민으로 파주하늘채청년새마을연대를 구성해 새마을회 김장 담그기, 경로잔치 등 봉사 행사뿐만 아니라 불우이웃 돕기, 탄소중립운동을 추진하는 차세대 새마을지도자로 양성할 계획이다.

 

 그리고 관내 스타한방병원, 달리자병원과 새마을회 행사 시 의료부문 지원 및 새마을회 회원 진료비 할인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초이스콜서비스 황기영 대표는 22일 파주시새마을회 회장단이 자리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기부금은 파주시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기영 대표는 꾸준히 파주시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의 각종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경선 파주시새마을회장은 파주시 새마을회는 관내 다양한 단체 및 계층과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공유하고자 한다라며, “더 많은 단체와 새마을운동을 함께 펼쳐 살기 좋은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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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