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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경기도-시·군 바이오 혁신 회의’파주서 개최

경기도 주관 ‘2023년 제2차 도-·군 바이오 혁신 회의29일 파주출판도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 바이오산업과장 및 도의원, ·군 바이오산업 담당과장, 경기도경제과학기술원 바이오산업본부장 등 바이오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 바이오클러스터 연계 및 도-·군간 협력네트워크 구축 등 도내 바이오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파주시는 바이오산업 중심의 거점 조성과 함께 100만 자족도시의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파주시는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해 대학병원을 유치함과 동시에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산학협력단(미래혁신센터)을 중심으로 바이오 신생 창업 기업 육성을 위한 개방형 연구실을 구축해 산---병 협업체계 기반의 바이오 혁신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으로, 올 연말 부지조성공사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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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