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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중앙도서관, 북스타트 양육자교육 지원사업 선정



파주중앙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육아에 관심 있는 양육자들을 대상으로 97일부터 21일까지 북스타트 양육자교육을 운영한다.


 ‘북스타트 양육자교육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북스타트 양육자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모사업으로 <그림책으로 들여다보는 우리아이>라는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책 읽어주기 활동의 중요성과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행동 심리나 발달과정을 들여다보며 그림책 육아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도록 평론가, 심리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그림책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서병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북스타트 양육자교육을 통해 양육자들이 그림책이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분야임을 확인하고 책 읽어주기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중앙도서관 누리집(https://lib.paju.go.kr)을 참고하거나 프로그램 담당자(031-940-566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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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