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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고양지청X고양상공회의소 ‘2023 어울림 일자리 박람회’ 개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과 고양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2023 어울림 일자리 박람회912() 일산동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됨과 동시에 현장 방문이 어려운 구직자를 위하여 온라인(ZEP 트리플메타타운)으로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 행사에는 생산직, 판매직 등 다양한 업종의 20여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행사 내용으로는 현장면접, 온라인면접, 이력서 사진촬영(무료), 직업타로, 구직상담, 국민취업지원제도상담, 창업상담, 제대군인상담, 시니어상담, 금연상담 등이 진행된다.

 

 온라인 참석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98()부터 네이버 검색창에 트리플메타타운바로가기입력 후 ZEP 첫 화면에서 박람회 기업 참여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에 지원도 가능하다.

 

 조남식 고양고용노동지청장은 이번 채용 박람회를 통해 고양·파주 지역의 여러 기업과 (·장년층) 구직자들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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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