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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3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6억 3,500만 원 부과

파주시는 20127월 이전 출고된 경유 자동차 14,134대에 대해 2023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63,500만 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서 매년 3, 9월 두 차례 부과되며, 이번 정기분의 산정 기간은 202311일부터 630일까지다. 이 기간 동안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차량이 말소된 경우에는 각 소유자별,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어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104일까지이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부과 금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 재산압류 등의 불이익을 받게 된다.

 

 납부 방법은 가까운 금융기관이나 인터넷지로(www.giro.or.kr), 위택스(www.wetax.go.kr) 사이트를 통해 납부 가능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할 경우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된다라며,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차량 소유자는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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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