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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연천축협 돈모닝농가협의회서 돈육 기탁받아 반찬 지원

파주시는 12파주연천축협 돈모닝농가협의회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200kg(500만 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파주연천축협 돈모닝농가협의회 이준석 회장, 박철현 총무와 회원들 및 파주연천축협 이재윤 경제본부장, 김민찬 돈모닝도매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파주에서 생산된 돈모닝포크로 뛰어난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으며, 파주시 지역자활센터 및 희망플러스온돌 사업을 통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에게 반찬배달 서비스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준석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뜻깊고, 맛 좋고 품질 좋은 파주 돼지고기를 드시고 보다 힘찬 새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파주연천축협 돈모닝농가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돼지고기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돈모닝농가협의회는 전국 최초 한돈 광역브랜드로 출발해 지역축협이 운영하는 돼지브랜드인 돈모닝포크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로, 농가의 소득 증대 및 생산 환경 개선 등과 더불어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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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