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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늘봄학교(초등돌봄교실) 운영비 7억 8천만 원 지원

파주시가 관내 초등학교 60교에 초등돌봄교실 운영비 78천만 원을 지원했다.

 

 새 학기를 맞아 초등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를 통합한 늘봄학교가 시행된 가운데 초등학생들이 다채로운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파주시가 초등돌봄교실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초등돌봄교실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정규수업 이외에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파주시에는 초등학교 60, 160실이 초등돌봄교실로 지정된 상태다.

 

 학교별 특색과 여건에 따라 4차 산업 프로그램 독서 글쓰기 생활 놀이 체육 창의 미술 방송댄스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5일 창의력 향상, 특기·적성 개발 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위한 운영비가 지급됐으며, 시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진행 상황을 살피며 행정적 지원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부모와 아동이 안심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교육 분야 핵심 국정과제로 시행한 늘봄학교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파주교육지원청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공교육 질적 향상과 아이 키우기 편한 미래교육파주를 위해 올해 교육경비 예산으로 5개 분야에 3959천만 원을 편성했으며, 각 학교의 사업계획서를 받아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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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