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2.4℃
  • 연무서울 4.6℃
  • 연무대전 2.6℃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4.4℃
  • 맑음광주 2.8℃
  • 맑음부산 6.1℃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5.6℃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0℃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4.1℃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건강마일리지 사업 4~11월 시행

파주시 보건소는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를 필요로 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점수 올리기! ‘건강마일리지 사업4월부터 11월까지 시행한다.

 

 2016년부터 추진해온 건강마일리지 사업이 어르신 건강증진에 큰 효과를 나타냄에 따라 파주시보건소는 30곳 경로당을 선정해 4년 연속 실시하고 있다.


 건강마일리지 사업은 파주시보건소와 국민건강관리보험공단 파주지사가 협력해 운동지도자 지원 예산을 각 50%씩 부담해 운동교실을 운영하며 어르신 스스로 운동교실을 참여하는지 여부에 따라 마일리지점수를 부여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찾아가는 어르신 대상 전문강사 13명이 주축이 돼 경로당 30여 곳을 대상으로 60세 이상 어르신 800명을 1주일에 2번씩, 70회 방문해 기초건강 및 체력 측정 후 어르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지도할 계획이다.


 고혈압, 당뇨와 같은 노인성 만성질환과 스트레스, 치매, 우울증 예방을 위한 건강교육을 병행하고 마일리지 점수는 프로그램 등록, 운동 및 교육프로그램 참여하는 등 개인별 최고 200점까지 부여하고 마일리지 누적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 선물을 제공한다.

 

 김규일 파주시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신체적으로 평형성, 하지근력, 상완근력 등 사후 체력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파주시보건소건강생활팀(031-940-5563,5591)으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