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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장애인의 날” 파주시시설관리공단 교통약자이동지원차량 무료 운행

파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손혁재)은 금월 20() 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교통수단 전 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현재 이용등록 된 1~2급 장애인 및 65세 이상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거나 혼자서 외출 또는 이동이 어려운 사람으로 접수 방법은 전일 전화 예약 접수와 당일(20) 즉시 콜 이용자도 무료 이용 가능하며, 운행지역은   

파주관내(전지역) 12, 관외(수도권)11회 운행하고 있다.

 

  파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20133대로 운행을 시작한 이후 매년 증차를 거듭해 총33대의 차량을

운행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에 대한 재활의욕 고취와 교통약자에 대한 이동편의 제공으로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손혁재 이사장은 이번 장애인의 날 무료운행으로 교통약자의 사회참여에 기여하고, 앞으로 파주시 교통약자의 이동불편해소를 위해서 적극적이고 지속

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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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