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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이 가능한 파주시시설관리공단, 2019 파주 일자리 정보시장 박람회 참가

지난 425,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 이하 공단)은 운정 유비파크에서 열린 파주시 일자리 정보시장 박람회에 참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직종의 일자리 정보를 홍보 하였다.

 

파주시와고용노동부고양지청의공동 주관으로 공공기관, 공사공단, 대기업 및 중소기업등 78개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박람회에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은 처음으로 참가하여 봄에 당신의 내일을 본다.”는 테마로 부스운영을 통해 131명의 시민들에게 올해 채용인원 17명의 일자리에 대한 구직·채용자간정보를

공유하는형태로진행하였다.


 신규 입사자들을 상담자로 배치하여 취업 관련 멘토링을 실시하였다.


 박람회에 참여한 공단 인사담당(양희원) 직원은 관내 청장년 취업문제에 대한 파주시와 우리 공단 의지가 담긴 행사였으며, 더불어 공단 사업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향후에는 찾아가는 일자리정보 홍보를 위해 금년 MOU를 맺은 두원공과대학교를

찾아 홍보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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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