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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KBS탤런트극회 상생우호증진 협약


파주시는 26일 문화·예술·관광 발전 및 교류를 위해 KBS탤런트극회(회장 김보미)와 상생 우호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파주시는 양질의 문화·콘텐츠 사업을 협력해 발굴하고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며 문화예술의 향유기회를 확대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협약 체결을 추진했다.


 협약식에는 파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김보미 KBS탤런트극회 회장, 이원발 부회장, 남일우 배우, 이대로 배우, 김진국 사무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문화예술사업 교류, 지역관광 및 축제 활성화 협력 파주시 문화·관광명소 및 투어 홍보 지원 지속가능한 협력 사업 발굴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 활용 및 공유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파주시의 각종 문화·관광, 축제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이며 탄력을 받아 활성화 될 것이라며 파주시의 문화·예술·관광 기반이 KBS탤런트 극회와의 상생 우호 증진 협약을 통해 상호 발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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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