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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을 위한 시민안전콜 550곳 확충 계획

파주시는 시민안전 강화 및 선제적 범죄예방을 위해 올해 상반기 시민안전콜 550(운정250, 금촌77곳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시민안전콜은 CCTV가 설치돼 있는 지주(POLE)시민안전콜이라는 단말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1m 이하 높이에 설치하는 것이다. 위험에 처한 어린이 등 시민이 비상벨을 누르면 24시간 운영되는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응대하고 경찰관이나 소방관이 출동해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한 시스템이다.

 

 이는 비상호출 시 위급상황 대처뿐만 아니라 재난특보, 대기정보, 불법행위,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많은 시민들에게 실시간 음원을 통해 정보를 제공하는 대시민 안전서비스다.

 

 파주시는 시민안전콜 347곳을 관리·운영하고 24시간 시민안전콜 응대를 통해 시민안전 및 범죄예방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파주시를 범죄청정구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2년 간 파주시는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파주시만의 특화서비스인 시민안전콜의 활용을 극대화해 재난특보 및 공중화장실 안내방송, 쓰레기 무단투기 방송 등 총 97197회 음원정보를 송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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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