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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김보통 작가와의 만남’진행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68일 인기 작가 김보통을 초청해 청소년 및 성인 독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강연에서 작가는 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라는 도서를 통해 타인의 기준에 맞춰 살아가는 삶의 불행함을 자각한 뒤 자신만의 삶을 찾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밝혀 나간다. 무거운 소재일 수 있는 이야기를 작가만의 적절한 유머를 섞어 전개해 나가는 작품 스타일은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게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20대 청년 암환자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 아만자로 데뷔한 작가의 저서로는 2017년 발행된 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가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DP 개의 날‘, ’어른이 된다는 서글픈 일‘, ’살아, 눈부시게!’, ‘이거 보통이 아니네등이 있다.

 

 윤명희 파주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타인에 의해 규정된 삶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패러다임을 지키며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과 자신만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파주시도서관 홈페이지(http://lib.paju.go.kr) 또는 방문접수, 전화(031-940-5667)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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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