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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이이‘자운서원’주변 보도정비

파주시는 6월 중순까지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자운서원 주변 노후 보도를 정비해 관광객 및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통행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3일 밝혔다.

 

 자운서원 주변 인도는 개설된 지 10년 이상 경과되고 지역적 특성상 심한 기온차 등으로 균열되고 파손돼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파주시는 자운서원에서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을 지나는 자운서원로 0.4에 대해 보도블럭을 교체하고 굴곡진 경사로에는 가드레일을 설치해 보행안전과 도시미관을 개선할 계획이다.

 

 공사는 지난 527일 착공에 들어가 현재 공정률 15%로 기존 콘크리트 포장 철거 및 터파기 공사를 진행 중이며 6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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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