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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에 순풍 분다


파주 파평일반산업단지가 국도37호선에서 직접 진출입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분양이 순조로울 것으로 예측된다.

 

 파주시는 산업단지의 입지여건 개선으로 우량기업체 유치가 가능하게 되고 이에 따라 파평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주 파평일반산업단지는 당초 국도37호선에서 면도102호선을 경유해 진출입하는 계획이었으나 파주시가 산업단지 발생교통량이 국도37호선의 교통흐름에 끼치는 영향이 미미한 점 등을 근거로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와 수차례 협의한 결과 국도37호선에 교차로를 설치해 직접 진출입하는 계획으로 협의됐다.

 

 사업시행자인 파평산업단지개발관계자는 파주시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파평산업단지의 입지여건이 좋아져 분양성이 한결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파주 파평일반산업단지는 지난해 10월 공업물량을 추가배정 받고 20201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파평면에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주민 고용창출과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사업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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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