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하절기 폐기물 배출업체 준수사항 홍보

파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환경오염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사업장 폐기물 배출업체의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물 배포에 나선다.

 

 이번 홍보는 사업장 내 보관·방치 중인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되거나 침출수가 발생할 소지가 큰 만큼 장마철과 하절기 집중호우를 틈탄 오염물질 불법배출을 사전 차단해 하천오염을 예방함은 물론 폐기물 배출업체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함이다.

 

 7월부터 홍보를 실시하고 하반기 이후부터 환경오염 우려업체, 반복 위반업체, 폐기물 다량배출업체에 대해 순찰 및 집중 점검을 추진한다. 향후 단속 결과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위반업체는 엄중 대처하고 경미한 사항은 행정지도를 통해 사업장의 시설 및 의식 개선을 유도할 방침이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지속적으로 지도·점검을 하고 있지만 배출사업장의 환경관리가 미흡해 폐기물관리 안내문이나 홍보물을 발송하는 등 관련법 교육을 병행해 효율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관리하겠다사업장에서는 폐기물 보관장소 및 여름철 배수시설을 점검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