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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큰 호응

파주시가 실시하고 있는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시간절약과 경비절감에 도움을 주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건축법상 허가대상을 제외한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것으로서 임시창고·임시사무실 등 가설건축물 신고시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평면도 도면을 담당 공무원이 무료 작성하고 건축행정시스템에 직접 등록해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파주시는 올 한 해 동안(10월 현재) 1211건의 가설건축물 신고를 처리했고 이 가운데 공무원들이 가설건축물 신고 도면을 작성한 건은 892건으로 전체 신고건수의 73.6%를 차지하고 있다.

 

 유문석 파주시 건축과장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44600만원 내외의 비용이 절감되는 등 시민의 시간적·경제적인 불편이 해소됐다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담당공무원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만족 서비스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파주시 건축과 또는 해당 읍·면 건축담당 공무원에게 도면작성을 의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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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