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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마을 기자단 문집 ‘두드림 Do Dream’ 발간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총 10주간 운영한 청소년 마을 기자단프로그램의 결과물을 모아 문집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마을 기자단프로그램을 통해 교하·운정 지역 중·고등학생이 모여 인터뷰 글쓰기, 사진 촬영 등을 배웠다. 참여 학생들은 배운 것을 바탕으로 또래 청소년이 주목할 만한 사람과 공간 등을 그들의 시선으로 취재한 후 각자의 인터뷰 글을 완성해 문집을 발간한다.

 

 이렇게 참여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글과 사진을 모아 발간한 청소년 마을 기자단 문집 두드림 Do Dream’에는 가까운 친구의 취미와 일상을 묻는 인터뷰 글부터 특수학급 선생님을 인터뷰한 글, 각자의 롤모델을 인터뷰한 글까지 다양한 내용이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재미있게 읽은 책이나 영화를 소개하는 글까지 함께 수록돼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교하도서관 청소년 기자단 문집 두드림 Do Dream’1227일부터 교하도서관을 비롯해 운정 지역 공공도서관과 교하청소년문화의집, 파주시청소년지원센터, 인근 학교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청소년 기자단 문집이나 청소년 마을 기자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교하도서관 청소년자료실(031-940-51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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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