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3.7℃
  • 맑음강릉 26.2℃
  • 맑음서울 23.8℃
  • 맑음대전 26.1℃
  • 맑음대구 26.7℃
  • 맑음울산 22.0℃
  • 맑음광주 23.8℃
  • 맑음부산 21.2℃
  • 맑음고창 21.7℃
  • 흐림제주 16.7℃
  • 맑음강화 19.6℃
  • 맑음보은 25.1℃
  • 맑음금산 24.6℃
  • 맑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6.9℃
  • 맑음거제 23.1℃
기상청 제공

사회

파주시 “해외입양인 미국 콘퍼런스 참가 평화공원 조성 발표”



파주시가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와 오클랜드에서 열리는 한국 해외입양인 경제 정책 콘퍼런스에 초청돼 해외입양인과 친생모를 위한 엄마 동산을 확장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방미 중인 문화교육국 황수진 국장은 22 버클리데이비드 브라워 센터에서 개최된 콘퍼런스에서 최종환 시장을 대신해 해외입양인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는 파주시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날 모인 학자 입양인 200 명은 파주시의 발표에 박수를 보냈다


 콘퍼런스에는 최종환 파주시장이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으로 영상메시지를 전달했다. 방미단은 황수진 국장과 안승면 관광과장 5명이다



오늘의영상





『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