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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국도77호선) 재포장 착수

파주시는 자유로(국도77호선) 자유로휴게소~문발IC 구간에 대한 도로 재포장 공사에 착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해 9월 자유로휴게소~문발IC(L=2.3km)에 이르는 구간의 양방향 1, 2차선을 재정비했으며 이번 공사는 동일 구간의 양방향 3, 4차로에 대한 재정비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 원을 지원 받아 공사가 진행되며 오는 17일 착공해 약 2주간 실시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신도시, 산업단지 등 개발압력 및 인구증가로 교통량이 증가하고 도로파손 및 포장 피로도가 가속화 되고 있어 이번 공사를 통해 균열, 침하, 포트홀 등 교통사고 2차 피해를 유발시킬 수 있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허준수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효과적인 도로유지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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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