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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의 활용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파주시는 코로나19 대응 일일 상황보고회를 파주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과 17개 읍··동이 영상회의를 이용해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파주시는 매일 오전 중앙정부 및 경기도와 영상회의 후 코로나19 대응 자체 일일 상황보고회를 17개 읍면동과 영상회의를 통해 중앙정부 회의내용과 지역별 세부사항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시는 행정안전부 온-나라 PC영상회의 프로그램과 기존 회의실 음향장비와 영상설비를 활용해 최소비용으로 구축했으며 이에 따라 파주시청 회의실에는 최소한의 인원이 배석하고 각 읍··동에서는 PC를 통해 참여한다.

 

 재난안전대책상황실 스피커와 전면의 화면을 통해 회의실 참석인원이 다 같이 정보를 공유하며 회의 참석자의 의견은 실시간으로 온-나라 PC영상회의 참석자들이 시청할 수 있다.

 

 파주시는 영상회의를 이용한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별 출장 등 업무공백을 최소화 하고 대면보고를 계속적으로 줄여나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최대한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시 보건소에 비대면 기초역학조사실을 13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사업소(DMZ관광, 감악산, 마장호수) 등 지리적으로 거리가 먼 사업소도 영상회의를 통해 업무를 보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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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