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파주시는‘순수마스크’제작 중!

파주시는 긴급일자리대책의 일환으로 공공일자리 확대를 추진하며 면 마스크 제작 분야에 60여 명의 주민이 지원해 오는 22일까지 순수마스크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순면 소재의 원단을 이용해 수제로 제작한다는 뜻을 담고 있는 순수마스크는 파주시 평생학습관에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약 3만개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기간이 짧았음에도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많은 지원자가 공공일자리 사업을 신청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선한 의미도 담아내기 위해 3시간 정식 근무시간 외에 자발적으로 1시간 이상을 재능기부 하는 ‘3+1 근무를 하고 있다. 실제로 대부분의 참여자가 1시간 이상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 의미가 깊다.

 

 이렇게 제작된 순수마스크는 지난 1일 법인택시기사에게 2,000, 특수학교 학생들에게 약 1,000매를 전달했으며 앞으로 관내 초··고등학교 영양사, 조리사, 방과 후 교사 등에 약 5,000, 교통약자특별교통수단 운전원에 100매 등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수호 파주시 기획경제국장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길 기대한다계층별 마스크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급이 어려운 곳에 적시에 제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