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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빈집 빅데이터로 분석한다

파주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빈집 추정 목록을 도출했다고 6일 밝혔다.

 

 1차적으로 상수도 검침 데이터와 건축물대장 데이터를 비교해 빈집 추정 단독주택 목록을 작성했고 이와 주민등록 데이터를 매칭·분석해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상 목록을 작성했다.

 

 분석 결과, 빈집 추정 단독주택 목록은 총 911건으로 동 지역보다는 읍·면 지역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결과물은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빈집 정비 등의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상기 파주시 정보통신과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정 효율성이 증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필요한 분야를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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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