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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 후곡 어린이공원 바닥 포장 정비 공사 추진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는 금촌 후곡마을4단지 후곡 어린이공원 바닥 포장 정비 공사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후곡 어린이공원 시설물 중 노후화되고 썩은 지압로 철거 후 점토블록으로 재포장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공원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사기간은 427일부터 58일까지 12일간이며 공사와 함께 기존 시설물의 점검과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방역 소독을 병행할 예정이다.

 

 이병천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연중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이용수칙 준수와 함께 보호자들의 각별한 주의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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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