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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Z 백신 4,500명분 파주 도착... 65세 이상 접종 시작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4,500명분이 23일 파주시보건소와 파주병원 등 11개 요양병원에 수송됐다. 이에 따라 요양원과 요양병원의 65세 이상 입소자와 종사자 등 고령층에 대한 접종이 시작됐다.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62명은 행정직원들을 대상으로 접종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상황을 보면 22일 현재 요양·정신병원 1,873명, 요양시설 902명, 파주병원 267명, 고위험의료기관 582명, 코로나19 대응요원 301명 등 총 3,925명이 접종을 마쳤고, 접종대상자는 총 7,9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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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