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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친수공간 조성사업 온라인 주민설명회 열어

파주시는 운정호수공원, 소리천 일원의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파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 사업에 대해 추가 의견이 있는 시민은 오는 57일 오후 6시까지, 파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문의처 : 031-940-5061)

 

 친수공간 조성사업은 운정호수, 소리천, 공릉천으로 이어지는 수려한 수변 환경에 그늘공간 확충 황조롱이 조형물 개선 풀소리 숨터(수질정화습지) 물소리 쉼터(발물놀이장) 보행로 개선 등을 통해 시민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2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이번 설명회에 적극 참여해주시고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여러 의견과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 후 반영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며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시민이 만족하는 편안한 휴식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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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이용욱 파주시장 출마자 초청 간담회 성매매집결지 사람들로 구성된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오는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이용욱 경기도의원을 13일 파주읍 연풍리 상조회 사무실로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책위 사무국장은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파주 타운홀미팅에서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김경일 시장에게 소통과 대화를 주문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대화는커녕 성매수자 차단을 위한 올빼미 작전에 공무원들을 더 동원하는 등 마을을 휘젓고 다니고 있어 성노동자들이 오죽하면 청와대까지 찾아가 일주일째 1인 시위를 벌이고 있겠는가?”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리고 “우리는 김경일 시장에게 수없이 대화를 요청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범법자와는 대화하지 않겠다며 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파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수영장에 들어가 시민들을 거의 내쫓고 황제수영을 즐겨 언론으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았다. 누가 더 범법자인가?”라고 꼬집으면서 “파주시의 입장만 통보하는 대화가 아니라 성매매집결지에 매달려 생계를 이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공론장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