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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주를 걷자, 일상이 운동이다…2월 1~20일 실시



파주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21일부터 20일까지 ‘2024 파주를 걷자, 일상이 운동이다를 실시한다.

 

 ‘2024 파주를 걷자, 일상이 운동이다는 시민들의 참여율을 높이고자 스마트폰 앱 워크온(Walk ON)’을 통한 온라인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으며, 인원에 제약이 없어 누구에게나 참여 기회가 열려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20일 내 16만 보를 달성하면 선착순 600명에게 3,000원 상당의 모바일 선물 쿠폰(편의점 이용권)이 증정된다. 하루 최대 8,500보까지 실적이 인정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워크온 앱 가입파주보건소 걷기 챌린지커뮤니티 등록챌린지 참여(예약)하기목표 달성 후 받기를 누르면 된다.

 

 성동현 건강증진과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마련된 이번 걷기 도전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해 건강한 일상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걷기 문화 정착과 건강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 파주를 걷자, 일상이 운동이다는 오늘 11월까지 진행되며, 매월 새롭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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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