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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파주시 교하도서관, 오는 20일까지 청소년 자원봉사단 심(心) 봉사 모집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청소년 자원봉사단인 ()봉사를 오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봉사는 교하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모임으로, 청소년이 자발적 활동을 통해 배려와 책임감을 함께 기르는 것을 목표로 2013년부터 12년째 운영되고 있다.

 

 올 상반기 ()봉사로 선정되면, 3월부터 8월까지 도서관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도서 정리와 같은 단순한 활동을 뛰어넘어 또래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봉사활동을 스스로 기획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보드게임 분과 책 읽어주기 분과 등 2개로, 보드게임 분과 자원봉사자는 보드게임에 관심 있는 도서관 이용자에게 놀이 방법 설명과 원활한 게임이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책 읽어주기 분과 자원봉사자는 도서를 직접 선정해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는 독후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분과별로 10명씩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교하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청소년 자료실(031-940-51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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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