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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파주시의원 8명 독일 등 유럽연수 떠나’



파주시의회 의원 8명이 68일 일정으로 독일 등 해외연수를 떠났다.

의원들은 8일 밤늦게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새벽 430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키폴 국제공항에 도착, 알스미어 경매시장과 잔세스칸 농촌마을 등을 견학하고 15일 귀국할 예정이다.

 

 연수단은 11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머물며 네덜란드 운하와 모르겐스테르 학교, 토마토 월드 주거단지를 답사한 후 독일 헤센 주에 있는 상업 중심도시 프랑크푸르트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연수단은 프랑크푸르트 시청과 뢰머 광장, 보행자 전용다리인 아이제너슈텍을 방문하고 도심재생시설과 칼스루에 전통시장, 독일 남서부 지방의 하이델베르크를 견학할 예정이다.

 

 해외연수 비용은 의원 한 명당 400만 원씩 총 3,200만 원이며 참가자는 이평자 의장, 박희준 부의장, 박재진, 박찬일, 김병수, 안명규, 윤응철, 나성민 의원이다. 손배옥, 손배찬, 이근삼, 손희정, 안소희 의원은 불참했다.

 

 파주시민참여연대는 파주시의원 해외연수와 관련 논평을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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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