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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위해 4개 기관 맞손

파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접견실에서 통일동산 관광특구·디엠지(DMZ)평화관광 연계·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안상훈 장단콩웰빙마루 대표,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 양수경 오두산통일전망대 통일관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통일동산 관광특구·디엠지(DMZ)민북관광의 연계·활성화 국내외 여행사 및 관계 기관 대상 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제휴 할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촉진 등을 위한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는 각 기관이 강점을 결합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면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훈 장단콩웰빙마루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하는 등 다방면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양수경 통일관장은 통일동산 내 분산된 관광자원을 원활히 연계 방안을 강구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개발로 기반 시설이 약했던 통일동산에 새로운 활력이 넘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각 기관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다져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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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