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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통일동산 관광특구 활성화’ 위해 4개 기관 맞손

파주시는 지난 3일 시청 접견실에서 통일동산 관광특구·디엠지(DMZ)평화관광 연계·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안상훈 장단콩웰빙마루 대표,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 양수경 오두산통일전망대 통일관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통일동산 관광특구·디엠지(DMZ)민북관광의 연계·활성화 국내외 여행사 및 관계 기관 대상 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제휴 할인 외국인 관광객 유치·촉진 등을 위한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백현 파주디엠지곤돌라() 대표는 각 기관이 강점을 결합한 관광상품을 개발한다면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안상훈 장단콩웰빙마루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통일동산 관광특구의 발전에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하는 등 다방면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양수경 통일관장은 통일동산 내 분산된 관광자원을 원활히 연계 방안을 강구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개발로 기반 시설이 약했던 통일동산에 새로운 활력이 넘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는 문화·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각 기관과 협력체계를 공고히 다져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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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