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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파주시, 음식문화개선 위한 어린이 포스터 전시회

파주시는 오는 14일까지 ‘2024년 음식문화개선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음식문화 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전시회를 마련했으며, 전시회에서는 건강하고 올바른 음식문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스터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 작품은 저학년부 대상 다율초등학교 3학년 김정윤 학생의 먹을 만큼만 덜면 지구가 웃어요작품과 고학년부 대상 한빛초등학교 4학년 최윤아 학생의 빠른 음식 말고 바른 음식 먹자작품을 포함하여 총 12점의 수상작이 소개된다.

 

 이이구 위생과장은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음식문화 개선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문화가 정착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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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