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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로명주소 이해도 향상 위한 시민참여 퀴즈

파주시는 도로명주소의 이해도를 높여 누구나 쉽게 신규 주소 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시민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총 3회에 걸쳐 실시되며, 1차는 722일부터 28일까지, 2차는 819일부터 25일까지, 3차는 923일부터~29일까지 진행된다.

 

 파주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 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파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도로명주소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 포스터에 게시된 정보무늬(QR코드)로 접속해 퀴즈 풀이를 참여하면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정답자 중 회차당 2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다회용 컵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당첨자 발표는 각 행사 종료 후 일주일 내 개별 문자로 통지될 예정이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지난 10년간의 노력으로 도로명주소는 어색하고 불편한 주소가 아닌 진정한 생활근거지 주소라는 인식이 자리 잡기 시작했다라며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를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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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