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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선발

파주시는 건전하고 신뢰받는 자동차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2024 파주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를 선발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파주시에서 영업중인, 자동차매매업, 자동차정비업, 자동차해체재활용업 등 자동차관리사업자다.

 

 신청은 파주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서류를 작성하여 99일부터 13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업체를 대상으로 자체평가표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통해 최고점수를 획득한 5개 업체를 선발, 10월 중 모범사업자 지정 현판을 수여할 예정이다.

 

 모범사업자로 선정되면 3년간 지도·점검 면제, 시 누리집 홍보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박한수 버스정책과장은 건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온 사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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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