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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외식업체 25곳에 일대일 맞춤형 자문 지원

파주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영업난을 겪는 외식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611일부터 외식업체 전문경영 자문(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

 

 ‘외식업체 전문경영 자문은 외식산업의 빠른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메뉴 개발 식자재 관리 원가 관리 매장 관리 홍보전략 등 업소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문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일반음식점 25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리기능장, 상담(컨설팅) 전문가가 업소를 직접 방문해 조리교육과 경영자문을 각각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630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외식업중앙회 파주시지부(☎031-941-2015)로 문의하면 된다.

 

 장연희 위생과장은 경기 불황으로 인해 폐업업소가 증가하는 등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라며, “이번 자문을 통해 영업자들이 외식 흐름에 맞는 조리 방법 과 영업 활성화 방법 등을 습득해 매출 상승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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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