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4.7℃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4.3℃
  • 흐림울산 5.7℃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8.2℃
  • 맑음고창 2.1℃
  • 구름많음제주 11.5℃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0.7℃
  • 흐림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3.9℃
  • 흐림경주시 3.0℃
  • 맑음거제 8.0℃
기상청 제공

파주시시설관리공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함께 떠나요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차별화 된 학교 밖 예술교육 프로그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을 파주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즐감(즐기며 감상하는)오페라를 주제로 솔가람아트홀에서 진행 한다.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라는 뜻으로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예술이 펼치는 상상 가득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청소년 예술감상 교육프로그램이다.

 

 그간 약 5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한 파주시시설관리공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솔가람아트홀에서 54일부터 시작하여 112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 될 계획이다. 국비 2,500만원의 국고보조금 선정을 통해 참여하는 학생 및 학부모가 내가 만든 무대’, ‘도전솔가람 골든 벨 등 다양한 무료 예술감상교육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각 기수별 3주차에는 청소년 및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통해 각국의 유명 오페라 곡들을 성악가들의 노래와 해설을 통해 감상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 할 계획이다.

 

 손혁재 이사장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이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다. 파주시 청소년들에게 예술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파주문화시설 홈페이지(www.pajucf.or.kr), 파주시시설관리공단 문화시설팀 (950-1853)에서 접수 가능하다.


오늘의영상





[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