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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철 관광지 안전사고 책임관리제 운영

파주시는  나들이 철 신속하고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위해 다수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3땅굴, 임진각 관광지, 감악산 출렁다리·마장호수 흔들다리 등에 대한 책임 관리제를 운영한다.

 

 파주시는 점검리스트를 작성해 시설 안전, 전기 접속 상태, 가스누출경보장치 정상작동여부, 피난·방화시설 주변에 장애물 설치 여부, 주케이블 손상상태 및 부식여부, 앵커프래임 변형여부, 바닥 프래임 볼트 풀림 상태 등을 사전에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책임반은 파주시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사회재난예방팀, 관광개발팀, 문화산업팀, 생태관광팀, DMZ관광팀, 감악산관리팀, 마장호수관리팀, 공원관리팀 등을 책임관리부서로 지정하며 관리부서에서는 일일 점검과 주 1회 이상의 점검을 통해 시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성삼수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나들이 철 안전사고 책임관리제 운영은 시설별로 책임부서를 정해 안전점검을 강화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파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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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