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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대비 위험수목 제거·정비 실시

파주시는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의 일환으로 강풍, 강우 등에 전도될 우려가 있는 위험수목 집중 정비를 실시한다.

 

 파주시는 올해 본예산 2억 원을 편성해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44154주의 위험수목을 정비하는 등 예산소진시까지 연중 추진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으로는 뿌리나 밑동이 드러난 나무, 고사된 나무로 인해 주택이나 상가의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며 사업은 수목 소재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거나 파주시 안전총괄과로 유선, 온라인 등으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및 작업계획을 수립해 처리하게 된다.

 

 다만 위험수목을 신청했을 때 경관 개선이나 장비 투입이 어려울 경우 등 현장 여건에 따라 부득이하게 작업 추진이 제외될 수 있다.

 

 성삼수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노약자 등의 안전취약계층을 우선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정비 사업을 통해 시민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체계를 철저히 점검해 빈틈없는 자연재난 대응태세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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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