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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시설물 실태조사 실시로 안전사각지대 해소!

파주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대상 노후시설물(3)에 대해 안전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노후시설물(3) 관리대상 시설물의 안전실태조사를 실시해 재난발생의 위험이 있거나 안전등급, 위험도, 경과년수 등을 고려해 계속적 안전관리가 필요한 시설은 제3종 시설물로 지정 관리한다.

 

 또한 제3종 시설물로 지정된 시설물의 공공 또는 민간시설 관리주체에게는 안전점검 및 보수보강 등의 의무를 부여하고 지속적으로 안전관리를 하고 위험 해소 및 관리 필요성이 없는 경우는 지정 해제를 하도록 돼 있다.

 

 파주시는 시설물 등 7개 분야 217곳에 대해 2019년 국가안전 대진단 합동점검을 완료했으며 이번 노후시설(3) 실태조사는 국가안전 대진단에 제외된 시설물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코자 꼼꼼히 실태조사를 한다.

 

 성삼수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사고는 인간의 생명 및 재산의 손실과 직결되기 때문에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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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