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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회계연도 결산결과 고시

파주시는 지난 14일 제211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18회계연도 결산승인()을 의결 받아 2019621일부터 75일까지 파주시 홈페이지 및 시보에 결산내용을 고시했다.

 

 파주시는 2018회계연도에 일반회계 및 기타특별회계 12, 지방공기업특별회계 2, 기금 12개를 설치·운영했으며 결산결과는 예산현액 14420억원, 수납액 16903억원, 지출액 1916억원으로 최근 5년간 세입은 평균 15.5% 증가했고 세출은 평균 7.1% 증가했다.

 

 재무제표상 재정상태는 총자산 86962억원, 총부채 29억원으로 총자산 대비 총부채 비율이 2.31%로 전년대비 0.55% 감소했으며 재정운영상태는 총비용 9817억원, 총수익 12481억원으로 운영차액이 2664억원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이번 시의회 결산승인을 통해 전체적으로 투명하고 건전한 회계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으며 2018회계연도 결산결과는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돼 합리적인 재정운영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2018회계연도 결산서는 파주시 대표 홈페이지(www.paju.go.kr 분야별정보행정/감사/기획감사연도별결산서)에 공개돼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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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