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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쾌적한 하수도서비스 제공

파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전통시장 내 퇴적토로 인한 하수 악취를 방지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수도 준설 작업을 집중 실시한다.

 

 파주시에는 금촌, 문화로, 명동로, 문산자유, 선유, 봉일천, 광탄, 적성 등 8곳의 전통시장이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적성시장과 봉일천시장에 대한 준설을 실시한 바 있으며 금촌전통시장, 명동로시장, 선유시장, 적성시장은 7월 말까지 준설을 완료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광우 파주시 하수도과장은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시장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를 나눠 정기적으로 하수도 준설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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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