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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파주전국평화사진공모전 개최

파주시는 독창적이고 예술성 있는 사진을 발굴하고 평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5회 파주전국평화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내용은 미풍양속에 저촉되지 않는 국내외의 미발표 자유 작품으로 출품작 중 파주의 문화예술, 관광, 역사, 풍경 및 평화와 공존의 사진을 우대할 계획이다. 출품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4점 이내 규격은 11×14인치 칼라 및 흑백사진으로 뒷면에 작품명, 주소, 성명, 전화번호, 우편번호를 기재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파주지부(파주시 와석순환로 415, 운정행복센터 2층)로 보내면 된다.


 공모전은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특별상 5점이 선정되며 출품수의 20%이내 입선작도 선정할 예정이다. 입상, 입선작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입회점수로 인정되며 저작권은 파주시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파주지부에 귀속된다. 출품작에 대한 심사는 오는 10월 6일 실시하며 시상식 및 작품전시는 11월 16일 오후 1시 운정행복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15년도부터 시작돼 올해 제5회를 맞는 파주전국사진공모전은 파주시 후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파주지부 주관으로 개최되며 입상작품은 파주시의 공적사업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파주지부(010-3260-12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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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